신규 상장 뒤 첫 72시간 분봉을 따로 보관하고(원본 1분봉은 7일 뒤 사라집니다) 거기서 통계를 냅니다. 고점은 몇 분 뒤에 오는지, 첫 체결가 대비 24시간 뒤엔 어디 있는지, 국내 첫 상장과 다른 거래소에 이미 있던 코인의 추가 상장은 어떻게 다른지. 과거 사례이지 예측이 아닙니다.
첫 체결 분 종가 대비. '고점 30분 안' = 72시간 최고가가 첫 30분 안에 나온 비율
공지 시각 기준으로 그 코인의 해외(바이낸스·바이비트·게이트·OKX) 1분봉을 봅니다. 공지 전 60분 거래대금 배수가 3배를 넘으면 공지 전에 누군가 샀다는 흔적입니다. 정확한 게시 시각이 있는 공지만 통계에 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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